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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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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s
 
리즈는 런던, 맨체스터 등과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5대 도시 중 하나로 영국 내에서도 큰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모직물 공업과 섬유제조업으로 상업이 크게 발달한 도시로 트리엔날레 음악제(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유명 축구팀(리즈 유나이티드 AFC)의 연고지로 문화적 기반 또한 탄탄한 도시라고 볼 수 있으며, 교통의 요지로써 런던과 맨체스터를 2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고, 국제 공항이 있기 때문에 유럽 국가로의 여행이 용이하다. 이 외에도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 런던에 비해 생활비가 저렴한 편이다.

 
York
 
요크는 역사적 문화의 단층을 잘 보여주고 있는 영국에서도 매혹적인 도시 중 하나이다. 장엄한 성당, 예스러운 차,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옮긴 쇼핑가 등 중세도시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있어 영국의 피렌체라고 불리고 있다.
특히 요크의 주요 관광지인 York Minster와 Jorvik Viking Centre를 방문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요크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York Minster는 영국 북부에서 가장 큰 중세 성당으로 12세기에 만들어진 스테인드 글라스가 그 중후함을 더해주고 있다. 또한 Jorvik Viking Centre는 고고학적 사료를 바탕으로 10세기경 바이킹이 살던 요크의 활 력 넘치는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1912년에 문을 연 Betty"s Tea Rooms 에서 “Fat Rascals"를 보는 순간, 세계 최고라고 일컬어지는 철도 박물관의 엄청난 크기에 놀랄 것이다.

 
Sheffield
 
쉐필드는 영국 철강업의 중심도시 중 하나로 협의 위원회, 관광객을 위한 안내센터, 국립 시 체육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쉐필드는 문화시설들이 잘 마련되어있어 관광객들 또한 한번쯤 들려볼 만한 곳이다. 두 개의 아트 갤러리와 박물관들, 나이트 클럽, 영국에서 가장 큰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는 영화관, 온갖 미각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클래식 및 팝 콘서트 등은 이 도시를 방문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아름답기로 소문난 피크 국립 공원(Peak National Park)에서의 산책과 등산은 쉐필드의 또 다른 멋인 푸르름과 상쾌함을 안겨다 줄 것이다.

 
Portsmouth
 
포츠머스는 수세기의 해양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으뜸가는 항구 도시로 영국 저명작가 찰스 디킨스의 고향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항구 도시답게 빅토리아 여왕 시대 풍의 해안 거리를 따라 산책하면 멋스러운 해변 길 외에도 수백 척의 배가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유람선 관광을 통해 왕립 해군의 현대적인 전함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거나, 항구의 역사적인 범선 안에 마련된 레스토랑을 방문해 근사한 해변의 만찬을 경험해보는 것도 포츠머스를 즐기는 좋은 방법이다. 이 외에도 영국의 저명한 작가인 찰스 디킨스의 생가나 기념 도서관을 방문할 수 있다.

 
Oxford
 
옥스퍼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유서 깊은 대학의 도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혁신적인 도시이다. 옥스퍼드의 환상적인 건물의 첨탑들과 대학건물의 안마당은 살아있는 예술의 현장을 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활기찬 상점들, 패셔너블한 레스토랑들이 역사와 혁신이 공존하는 옥스퍼드의 느낌을 잘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옥스퍼드의 금빛 대학건물들은 잉글랜드에서 가장 인상 깊은 몇몇 건축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영국식 고딕양식의 정수인 보들리언 도서관(Bodleian Library), 크리스토퍼 렌 경의 쉘도니언 극장(Sheldonian Theatre), 그리고 크라이스트 쳐치(Christ Church)등을 꼽을 수 있다.

 
Nottingham
 

노팅엄, 이 르네상스의 도시는 역사와 전설이 혼재되어있는 흥미로운 도시 중 하나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의적 로빈후드의 이야기가 내려져 오는 곳이다. 또한 수많은 명소들과 다양한 상점들, 술집과 펍, 레스토랑, 극장과 갤러리들의 독특한 조화 덕분에 노팅엄은 일년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노팅엄에서 경험 할 수 있는 흥미거리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자면, 최고의 범죄 박물관 갤러리 오브 져스티스(Galleries of Justice)에서 노팅엄의 악명 높았던 범죄자들이 심판 받고 수감된 후에 때때로 목 매달렸던 공포를 느껴본 뒤 노팅엄 캐슬 (Nottingham Castle)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을 감상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 외에도 노팅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노팅엄에 있는 여러 박물관을 방문해 과거 이 지역의 생활에 관한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다.



 
Norwich
 
노리치(Norwich)는 유서 깊은 역사를 품고 번영하는 현대적 대도시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있는 매혹적인 도시이다. 이 도시는 편안함과 친근한 분위기로 방문객을 환영하고 있으며 특히 현대적인 건축물로 지어진 극장, 전시관, 박물관, 상점들과 중세에 건축된 성, 성벽, 성당들이 목재로 기둥을 세운 집들과 복잡하게 얽히며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노리치의 유명한 중세거리 엘름 힐(Elm Hill)을 가면 이러한 모습을 잘 볼 수 있다. 엘름 힐에는 유쾌한 공간을 만드는 독특한 상점들이 들어서 있으며 길가의 가게와 유명 점포들이 함께 뒤섞여 있다. 이 외에도 일주일 내내 가게가 열리는 노리치는 영국에서 10위안에 드는 쇼핑의 명소 중 하나이다.

 
Newcastle
 
뉴캐슬은 게이츠헤드와 이어져 있는 다리로 유명한 도시로 타인강(River Tyne)을 따라 게이츠 헤드와 마주보고 있어 7개의 다리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뉴캐슬의 그레인져 타운(Grainger Town)에서부터 게이츠헤드 밀레니엄 브릿지(Gateshead Millennium Bridge)까지는 여러 볼거리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두 도시의 모습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뉴캐슬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거대한 눈꺼풀처럼 열리고 닫히는 게이츠헤드 밀레니엄 브릿지(Gateshead Millennium Bridge)는 새 천년을 기념하는 걸작으로 밤에는 색색의 조명이 켜져 환상적인 모습을 이루어낸다. 또한 캐슬 게이츠헤드는 모든 사람들의 주머니 사정에 맞는 훌륭한 옷 가게로 가득한 패션 애호가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데, 뉴캐슬의 심장부에 있는 엘던 광장 쇼핑 센터(Eldon Square Shopping Centre)에서 주류 유행을 살펴 보거나 엘던 공원(Eldon Gardens)에 이웃해 있는 디자이너들의 옷을 쇼핑해보는 것도 뉴캐슬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Exeter
 
엑시터는 영국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전원풍경을 자랑하는 역사적 도시이다. 장엄한 성당과 중세 길드홀의 문화적 중심지이기도 한 엑시터는 인구 약 10만명 정도로 현대 지방도시의 모든 장점을 갖고 있으며 쇼핑, 문화 및 레크레이션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런던에서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시내중심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시내의 활발한 거리를 느낄 수 있다. 엑시터 도시 옆에는 영국에서 유명한 Dartmore Forest가 있어 가끔 등산도 즐길 수 있다.

 
Canterbury
 
캔터베리는 성공회의 본산으로 기독교의 성지 중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이다. 잉글랜드 전체에서 캔터베리보다 깨끗하고 축복 받은 역사를 지닌 카톨릭 도시이자 관광객들을 더 환영하는 도시는 없다. 캔터베리는 종합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서로 다른 다섯 부분의 번화가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랜 기간 동안 그들의 독특한 역사와 정체성을 발전시키고 있다.
도시 중심부에는 매력적인 중세풍의 건물들로 가득하며 유행의 첨단을 걷는 부티크, 전문 소매점, 아늑한 술집과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 특히 거리위로 구부정하게 몸체가 돌출 된 집들이 있는 머서리 레인 (Mercery Lane)같은 중세시대의 거리나 도시의 담을 따라 걷다보면 중세 때 문루를 지키던 웨스트 게이트(West Gate)가 나오는 데 이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London
 
런던은 오랜 역사와 현대의 활기가 공존하는 곳, 생동감이 넘치면서 전통적이고 예술적인 도시이다. 한 나라의 수도답게 위엄과 화려함, 공원과 푸르름, 많은 상점과 레스토랑, 다양한 문화와 예술로 가득 찬 도시이다. 런던은 9백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런던 탑,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백주년을 맞이한 타워 브릿지 등 역사적인 건물들이 세워져 있으며 트라팔가 광장에서부터 버킹엄 궁전과 켄징턴 궁전 등 영국의 주요 명소들이 즐비해있다. 뿐만 아니라 런던은 세계에서 가장 긴 쇼핑가인 옥스포드 스트리트와 나이트 브릿지에 있는 유명한 해롯백화점이 위치해 있으며 젊은 디자이너들의 현대적이고 화려한 의상이부터 노점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경거리를 제공하는, 그야말로 쇼핑천국이라 할 수 있다.

 
Bristol
 
브리스톨은 중세 시대 이후 창조와 발견에 있어서 가장 앞서있는 도시로, 독특한 부둣가의 개발이나 북적거리는 밤의 풍경과 함께 아방가르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뛰어난 기술자였던 브루넬이 세계 최초 철제 증기선에서부터 Great Western 철도회사, 클리프턴 서스펜션 브릿지(Clifton Suspension Bridge)까지, 이 도시에 잊혀 지지 않을 업적을 남긴 것이다. 또한 브리스톨을 여름에 방문 하게 되면 축제의 열기를 그대로 만끽할 수 있다. 20만명 이상의 사람이 모이는 파티는 이 도시 최고의 명물이며 애쉬톤 코트(Ashton Court)근처 대지에서 펼쳐지는 발룬 페스티발(Balloon Fiestal)은 유럽에서 가장 큰 열기구 행사이며, 축제기간동안 유명 팝 밴드들의 공연과 200개 이상의 열기구가 하늘에 떠 있는 광경을 지켜볼 수 있다.

 
Birmingham
 
버밍엄은 영국에서 런던 다음으로 큰 도시로 산업혁명의 중심지 중 한 곳이다. 활기찬 수로변 공간을 통해 물이 뿌려지는 정원과 공원, 도시를 가로지르는 보도로 운하를 변형시켜 세계적 수준의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친근하고 문화적인 이 도시에서는 어떤 날에는 왕립 발레단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고 다른 날에는 진정한 아시아 요리를 맛보거나 최고 수준의 재즈를 들을 수도 있다. 버밍엄에서 추천할 만한 곳은 쥬얼리 쿼터 박물관을 들 수 있다. 산업혁명 기간 동안 핀에서부터 자동차까지 모든 것이 생산되는 무역의 도시였지만 좁고 무더우며 시끄러운 공간에 틀어박힌 보석 노동자의 모습과 대비되는 도시의 모습이 그 때의 분위기와 함께 잘 재연되어 있다.

 
Bath
 
바스는 눈부신 로마시대 유산과 조지 왕조 시대의 건축을 보존하고 있는 세계 문화 유산도시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온천으로 명성을 얻은 이 도시는 셀 수 없이 많은 박물관과 멋진 역사가 숨 쉬는 명소들, 활력 있는 밤거리, 일년내내 펼쳐지는 극장 프로그램과 축제, 라이브 음악, 길에서 벌어지는 오락이 잘 어우러져 방문객으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이외에도 바스에서는 유명 건축물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바스의 건축물은 크게 로마 시대와 조지 왕조 시대로 나뉘어 존재하는데 로마문자로 벽을 새긴 ‘로만 공중 목욕탕(Roman Public Baths)'과 미네르바 사원(Temple of Minerva) 같은 광범위한 유적은 멋진 분위기를 내며 당신을 과거로 데려다 줄 것이다.

 
Manchester
 
맨체스터는 영국의 3대도시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도 축구나 음악 등 문화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맨체스터는 스포츠 도시 특유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최신 유행의 상점들로 북적이며 멋진 술집과 클럽이 많이 상주하고 있다. 또한 이 도시는 멋진 현대식 건물이 빅토리아 시대의 기념비와 조화롭게 이루고 있으며 산업혁명 당시 세계적으로 유명 공업도시 중 하나였지만 최근엔 연예 산업의 중심으로 탈바꿈하였다.
그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 클럽(Manchester United Football Club)의 60000석짜리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Old Trafford stadium)은 전 세계에서 온 팬들에게는 성지 순례의 장소이다. 경기장과 박물관을 돌아보며 맨체스터를 느껴보자.

 
Edinburgh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로 북방의 아테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성, 궁전, 로열 마일(Royal Mile)등 중세와 조지시대의 건축물로 유명한 이 곳은 여러 종류의 볼거리로 가득 찬 도시 중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에든버러는 세계를 이끄는 공연가와 전문점들, 생동감 넘치는 소란스러운 펍 등 그 어떤 도시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현대적이고 드라마틱한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에딘버러의 분위기에 한 몫 하는 것이 바로 이곳에서 매년 열리는 축제들인데,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The 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이나, 프린지 페스티벌(The Edinburgh Fringe Festival), 호그머니 페스티벌 (Hogmanay Festival)등은 에딘버러가 가히 축제의 도시라 불릴만 한 곳임을 입증해준다.

 
Cardiff
 
카디프는 웨일스의 수도로서 항구도시로도 유명한 곳이다. 산업혁명 시절,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석탄 항구였던 이곳은 오늘날 그 항구들을 레스토랑과 관광 시설로 조성해 휘황찬란한 복합 해양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또한 유서 깊은 박물관과 극장, 상점들로 일년내내 활기찬 여흥을 즐길 수 있으며 330군데가 넘는 공원과 정원을 통해 영국에서 가장 푸른 도시를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웨일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럭비와 관련해 1999년 럭비 월드컵이 개최된 최첨단 럭비 밀레니엄 스타디움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경기가 있는 날 웨일즈를 방문하면 도시의 심장부에 위치한 72500석의 스타디움에서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환호와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다.

 
Cambridge
 
캠브리지는 옥스퍼드와 함께 영국의 대학도시로 밀튼, 다윈, 호킹등 세계적인 명사들의 출신지로 알려져 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대학도시이자 관광지인 이곳은 옥스퍼드보다 조용하지만, 영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친숙한 시내가 있는 곳이다. (대부분 거리가 차량 통행금지구역이다) 대학도시답게 유명 대학은 물론이고, 첨단기술의 중심지이기도 하지만 활기 넘치는 예술가들과 작품들, 모던한 레스토랑, 영국느낌이 물씬 나는 전통 펍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시가지의 풍경이 한 눈에 보이는 그레이트 세인트 메리 탑(Great St. Mary’s Church)과 킹스 퍼레이드(King"s Parade)와 트리니티 스트리트(Trinity Street) 근처의 선물 가게와 미술관, 서점 등이 유명하다. 이와 더불어 부채꼴 모양의 천장을 한 예배당의 장엄한 무대에서 킹스 칼리지 (King"s College) 성가대의 노래를 듣는다면 잊을 수 없는 캠브리지 방문이 될 것이다.

 
Bournemouth
 
본머스는 여름 휴양지로 유명한 곳으로 본머스는 영국에서 약 25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큰 도시에 해당하며, 표준영어 지역인 영국 남부에 위치하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깨끗하게 보존된 해변으로 손꼽힐 정도로 경치가 아름답고 무엇보다 사람이 살기 좋은 편리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 본머스의 해변은 바다냄새가 거의 나지 않고 매우 부드러운 모래사장이 약8Km나 뻗어 있어 여름철이 되면 유럽과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전거 또는 도보로 통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가 풍부해 많은 학생들이 일을 하면서 학업을 함께 병행하고 있다.

 
Brighton
 
브라이튼은 본머스와 함께 여름 휴양지로 유명한 도시이다. 런던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차로 2시간) 스타일리쉬하고, 국제적이며 특이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도시이다. 이 도시는 화려함과 현란함으로 유명한데, 이러한 유래는 섭정 황태자인 조지가 브라이튼을 ‘해안의 런던'이라 명하고 이곳에 그의 별장을 지은 18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날씨가 우중충하다고 알려진 영국에서도 비교적 화창하고 온화한 날씨를 가진 곳이며 해변의 매력, 활기찬 밤거리와 열정적인 예술은 브라이튼을 더욱 특별한 곳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수많은 갤러리, 극장, 콘서트 홀, 엘리프스(Ellipse)라 불리는 야외공연장 등 번영하는 예술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브라이튼의 공연장의 중심부는 North Laine로, 낮 동안에는 거리의 공연가들의 볼거리가 있고 밤에는 극장이 활기를 찾는다.

 
Liverpool
 
리버풀은 영국의 주요 항구도시로 세계적인 무역항을 갖춘 도시이다. 맨체스터와 더불어 우리나라에도 축구와 음악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때는 런던보다 더 풍족한 도시로 흥할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비틀즈와 축구에 관심이 많은 전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리버풀은 유명 축구팀인 리버풀FC와 에버턴FC의 연고지이며, 잉글랜드 클럽 중 유일하게 빅이어를 영구소장하고 있다. 비틀즈 앨범커버의 배경인 애비로드도 리버풀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Glasgow
 
글라스고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로 영국 안에서도 런던 버밍엄 다음가는 규모의 항구도시이다. 쇼핑을 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큰 쇼핑센터가 위치해 있어 영국의 쇼핑족들의 눈길을 끄는 곳이기도 하다. 주요 관광지로는 글라스고 성당, 현대 미술관, 과학 센터 등이 있으며 특히 이곳의 건물들을 보면 마치 영화 해리포터의 호그와트 건물을 옮겨놓은 듯한 건축물들이 줄지어 있어 그 모습이 인상적인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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